이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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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해사랑 박광철 선생님의 자료입니다. 읽으면서 재미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바로 가져왔습니다. http://saem4u.hompy.com/
<<빵돌이와 빵순이>>
개요: 사회자가 말을 하는 중에 빵이란 말이 나오면 박수를 한번 치도록 한다.
놀이에 대하여
1. 가라사대 게임만큼이나 유래가 깊은 게임이지만 그만큼 지금까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저는 주로 5교시 시작이나 6교시 끝나고 어수선할 때 집에 가기 전에 합니다.
2. 선생님의 멘트가 생명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아무리 단순하고 유치한 멘트라도 아주 좋아합니다. 단지 빵!이란 소리에 박수치는 것에도 대 만족을 느낌니다. ^^
3. 제가 주로 사용하는 멘트를 간략히 소개합니다. 참조하세요.
자, 선생님이 이제 말하는 중에 빵이라는 말이 나오면 박수를 치도록 합니다. 한번 연습 합니다. 빵~,
에이 한번에 잘 맞추어서 해야지... 다시 빵~ 그래, 다시 빵빵~~ 그래 두 번 쳐야지... 이번에는 남자 여자 대결로 해볼까... 자, 먼저 남자부터 빵! 그렇지... 이번에는 여자 해보자, 자, 크고 확실하게 쳐야되...
준비이 ~~~ 떡!!!(^^;;), 하하하, 잘 듣고 해야지...
자, 이번에는 얼마나 빨리 잘하나 보자. 빵! 빵빵!! 빵빵빵!!! 빵빵빵빵!!!! 빵~~~(계속 한다)하다가 갑자기 한박자 쉬고 크게 떡!(역시 100% 틀리게 됩니다.), 이런... 잘 하자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해보자. 선생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 테니까 잘 듣고 치도록 해라..
옛날에 빵~돌이와 빵~순이가 살았습니다. 그런데 빵돌이는 빵순이를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빵돌이가 빵순이한테 슬며시 다가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빵순아! 우린 배도 출출한데 빵집에 빵빵하게 빵이나 먹으러 갈까?"
그리하여 두 빵~빵~순돌이는 빵집으로 갔습니다. 빵집에 들어서자 빵돌이는 빵집에 있는 빵을 살펴 보았습니다. 빵집에는 떡!이(당연히 틀리게 됩니다.) 무지 많았습니다.
(이제부터 조금 빠르게 이야기하면서 멜로디를 재주껏 붙이세여 ^^) 곰보빵, 크림빵, 소보루빵, 단팥빵,
식빵, 무지개빵, 니빵, 네빵, 엄마빵, 아빠빵, 동생빵, 누나빵, 할머니빵, 할아버지~~~~ 떡!~(^^;)
여기까지 해도 충분합니다. 집중놀이니까 3분을 넘으면 안되거든요... 이 정도면 2분 분량은 충분히 됩니다. 진행은 천천히 하시다가 점점 빨라지시면 됩니다. 특히 처음에는 이렇게 진행하고 2번째는 모두 일어서게 한 뒤 진행하면서 틀린 사람은 앉게 합니다. 물론 당연히 틀리게 하려면 떡~을 많이 넣고, 또 빵에서 박수를 늦게 치는 사람도 앉게 해야 합니다.
혹시나, 2부를 원하시면...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그리하야 빵돌이와 떡~순이는 맛있게 아주 빵빵하게 빵을 먹고 나와서, 농구장으로 구경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빵빵하게 많았습니다. 그런데 옆에 앉은 아저씨 배도 아주(손으로 배를 둥글게 크게 그리며) 떡떡~~(^^;) 했습니다. 아, 그때 경기 시작을 알리는 빵빵레가 울립니다.
(쥬페의 경기병 서곡에 맞추어 빵을 계속 외치다가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떡!!!을 외칩니다. ^^)
자, 경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공대신 빵으로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강동희 선수 열심히 빵을 드리볼하고 있습니다. 아주 빵빵하게 잘 튀깁니다. 이때 빵을 재빠르게 조성원선수에게 패스를 합니다. 조성원 선수 빵으로 페인트 모션을 한 뒤 3점 라인에서 빵빵하게 빵~~ 뛰어오르며 슛! 네 골인입니다. 역시 3점빵의 선수네여 ^^;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무론 빵대신에 떡!을 많이 넣어야 겠죠^^)
넘 길었나요 ^^ 파일로 만들려 했으나 그냥 올립니다. 복사해서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다가 어느 정도 되면 한 번에 모아서 파일로 올리겠습니다.
함 해보세여... 정말 좋아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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