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을 만들어 선다.
자신을 잘 나타내는 형용사를 생각해 보고 이에 맞추어 간단한 몸동작을 하나씩 정한다. (예:나는 나는 날씬한 현정, 통통한 은정, 씩씩한 영철. 등)
A가 날씬한 현정을 말하는 동시에 몸 동작을 함께 하면서 원 안으로 들어온다.
A가 자기 자리로 돌아올 때에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너는 너는 날씬한 현정”을 따라한다.
참가자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한사람씩 돌아간다.
*유의점: 중요한 것은 확실한 동작과 리듬감이다.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 리듬감을 살리기 위해 손바닥, 윷가락 등으로 리듬을 맞춰 준다.
:: 참사랑학급에서는 자신을 나타내는 동물로 해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쑥스러워하는 아이들은 조금 뒤로 배치하시면 나름대로 웃음가득한 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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